기사 '[먹거리X파일]의 피해자들’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2017.04.27
본 매체는 지난 2017년 3월 27일 ‘[먹거리X파일]의 피해자들’ 기사에서 [1] ‘칼국수 식당이 [먹거리X파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정정보도와 500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받았다’ [2] ‘파치마늘 관련하여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대표가 거세게 항의했지만 [먹거리X파일] 측에서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았다’ [3] [먹거리X파일]이 대왕 카스테라 반죽에 ‘건강하지 못한 재료인 기름’이 사용되었다고 지적했다 [4] [먹거리X파일]이 벌집 아이스크림 폐업 파장을 불러왔다 [5] 억울한 정육식당 사장님이 호소하는 글을 올렸다 [6] [먹거리X파일]이 ‘암행취재의 폭력성’, ‘식재료와 요리법에 대한 무지’, ‘무책임한 편집의 폐해’ 등의 문제가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1] 칼국수 식당 측이 제기한 소송에 관하여 채널A가 정정보도를 하거나 500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사실이 없고 [2] 파치마늘 관련하여 떡볶이 프랜차이즈 대표가 항의한 내용에 대해 [먹거리X파일]은 후속 방송에서 ‘파치마늘을 갈아 떡볶이 체인점으로 나갔다’는 마늘 유통업자의 자백을 통해 해당 방송 내용이 사실임을 다시 확인하였으며 [3][먹거리X파일] 대왕카스테라 편에서 ‘식용유가 건강하지 못한 재료’라고 적시한 적이 없습니다. 이에 바로잡습니다.

또한 [먹거리X파일]과 관련하여 [1] 칼국수 식당에 대한 방송에서 ‘식재료와 요리법에 대한 무지’의 문제가 있었다는 본 매체의 표현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방송의 신뢰도를 훼손하는 것이고 [2] 파치마늘에 대한 방송에서 [먹거리X파일]은 수차례 검증을 통해 사실만을 방송하였으므로 본 매체의 ‘무책임한 편집의 폐해’라는 표현 또한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또 [3] [먹거리X파일]의 벌집 아이스크림 편에 대해 한 가맹점주가 제기한 소송에서 방송의 공익성이 인정되고 채널A가 적절하고 충분한 조치를 다하였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채널A 승소 판결이 확정되었고 [4] [먹거리X파일]의 ‘정육식당’이나 ‘착한게장’ 편에 대한 내용은 이미 원만하게 해결된 사안인 만큼 본 매체가 자극적인 제목이나 일부 사실만을 게재하는 것은 독자의 오해를 야기한다고 채널A가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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