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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초대이벤트│창극 [트로이의 여인들] 등록일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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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쌍의 독자 여러분을 국립창극단의 창극 [트로이의 여인들]에 초대합니다.

이벤트일정: 10/28(금) ~ 11/7(월)
당첨자발표: 11/8(화)
공연관람: 11/13(일) 오후 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주의사항
1) 양도 및 판매 불가능
2)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티켓 배부
3)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필참

음악은 정공법, 스타일은 실험적으로

싱가포르예술축제의 예술감독이자 세계적인 연출가 옹켕센은 창극에서 아시아 대표 음악극의 가능성을 보았다.

옹켕센은 새로운 스타일의 창극을 위한 테마로 ‘미니멀리즘’을 제안하고,

판소리가 가진 순수함이 돋보일 수 있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미장센을 계획하고 있다.


연극, 뮤지컬, 마당놀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대표작을 내놓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 온 배삼식 작가가 극본을,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안숙선이 작창을 맡았다.

여기에 역시 여러 장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정재일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한다.

특히 트로이를 무너뜨린 절세가인 헬레네 역은 남성 소리꾼 김준수가 맡아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무성의 존재로서 새로운 헬레네를 연기할 예정이다.


시놉시스

트로이의 왕비 헤큐바는 남편과 아들들을 십년 전쟁 중에 모두 잃었다.
딸 카산드라와 며느리 안드로마케 모두 노예로 팔려갈 것이라는 소식을 듣는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어린 손자마저 그리스군이 빼앗아간다.
트로이의 몰락은 스파르타의 왕비였던 헬레네가 파리스 왕자에게 반해 트로이로 도망치면서 시작되었다.
스파르타는 그리스와 연합해 트로이를 침공하고, 거대한 목마 속에 군사들을 숨기는 기막힌 전술로 전쟁의 승리를 거머쥔다.
곧 승전국의 노예를 끌려갈 헤큐바와 여인들 앞에 메넬라우스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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